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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 | MTN 머니투데이 - 한일관 여수엑스포점, 우리가 남도 음식 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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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일식품 작성일15-12-22 17:23 조회1,0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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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수에서 세계박람회가 열리면서 들어선 각종 문화 시설과 더불어 기존에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던 명소들이 어우러지며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여행을 다니면 명소 뿐만 아니라 맛있는 먹거리 장소를 찾는 것 또한 당연지사.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여수 한일관 엑스포점은 단연 관광객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

한일관의 맛을 이루는 기본은 신선한 재료다. 한일관의 박영복 대표는 매일 새벽 시장을 보며 신선한 재료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타 업소처럼 주방장이 새벽 시장을 보거나 주문만 하는 것과 달리 음식점을 책임지는 대표가 세심하게 확인하는 것이다.

한일관은 기본적으로 남도음식을 지향하지만 고객들 입맛에 맞도록 퓨전 일식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연구소를 개설해 새로운 음식과 소스 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새롭게 내놓아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대구애도 이러한 노력을 통해 나온 산물이며 고추장 소스를 넣은 우럭탕수육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일관 메뉴 명칭은 독특하게 첫 번째 상차림, 두 번째 상차림, 세 번째 상차림, 네 번째 상차림으로 돼 있다.

땅콩소스에 버무린 죽순, 해파리 냉채를 곁들인 훈제오리, 방풍잎절임, 돌산갓 물김치 등으로 준비된 첫 번째 상차림은 한일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상차림은 떡갈비, 새송이버섯 간장조림과 통새우구이, 낙지호롱 등으로 이뤄졌으며 ‘특’ 메뉴 주문 시 메로턱살구이와 활전복구이를 추가로 맛 볼 수 있다.

세 번째 상차림은 광어 미역국, 표고버섯 탕수, 통우럭 튀김, 인절미 튀김, 삼선 모듬 튀김으로 구성돼 신선한 재료를 빠른 속도로 튀겨내 본연의 맛을 한층 고소하게 맛 볼 수 있다.

한일관 엑스포점은 약 18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어 단체모임이나 회식 시 방문하기 좋다. 또한 따로 마련된 특실들로 상견례, 비즈니스 모임 등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 유용하다.

한일관에서 운영하는 여수시특산품전시판매장도 한일관을 오가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식사 후 한일관의 음식 맛을 느낀 고객들이 구비된 다양한 음식, 반찬 및 물품류를 구매하는 것이다.

박형용 부장은 “한일관을 찾아주시는 고객들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발전하는 음식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다”며 “연구소에서 메뉴 개발에 매진해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맛을 보여드리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